메리어트 BRG, 되는 사이트와 안 되는 사이트 — 20건 넘게 신청하며 정리한 목록
메리어트 최저가 보상(BRG)을 신청할 때마다 매번 같은 벽에 부딪힌다. 더 싼 가격을 찾았는데, 그게 신청 가능한 사이트에서 찾은 것인지가 애매하다는 것이다. […]
메리어트 최저가 보상(BRG)을 신청할 때마다 매번 같은 벽에 부딪힌다. 더 싼 가격을 찾았는데, 그게 신청 가능한 사이트에서 찾은 것인지가 애매하다는 것이다. […]
도쿄에서 일주일을 보내는 동안 현금을 거의 쓰지 않았다. 환전소에 들르지도 않았고 ATM에서 엔화를 뽑지도 않았다. 밥값이든 쇼핑이든 전부 카드로 긁었으니,
본문 연회비 341만원짜리 카드 6장 이야기에서 한 가지를 미뤄뒀다. 현대 아멕스 플래티넘 에디션1이 매년 주는 10만 MR을 어디로 바꿔야 하느냐다.
카드 6장의 연회비를 더해봤다. 341만원. 매년 나간다. 숫자만 보면 미친 짓이다. 그런데 이 중 3장은 이제 신규 발급이 안 되는
호텔 앱을 켜면 늘 같은 갈림길이 나온다. 현금으로 낼까, 포인트를 쓸까. 대부분은 감으로 정한다. “비싼 호텔이니까 포인트 쓰자” 같은 식이다.
앞서 카드로 호텔 등급 다는 법에서 카드로 상위 등급을 달았다면, 그 카드들은 등급만 주는 게 아니다. 호텔 무료 숙박권과 포인트도
호텔 상위 등급을 달면 무료 조식, 객실 업그레이드, 라운지 이용 같은 혜택이 붙는다. 그런데 이걸 숙박을 채우지 않고 신용카드 실적만으로
메리어트 호텔을 예약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더 싼 걸 발견했다면, 메리어트 BRG(최저가 보상)로 그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. 나는 이 방법으로
아코르 BPG(최저가 보상)를 신청했는데 거절당했다면, 이유는 대개 정해져 있다. 나는 여러 번 신청하면서 거절도 여러 번 겪었고, 그 과정에서 아코르가
아코르(ALL) 호텔을 예약했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더 싼 걸 발견했다면, **아코르 BPG(최저가 보상)**로 그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. 나는 얼마 전